닛산 370Z 더욱 멋져진 엉덩이


307 사진이 돌아다니기 시작했네요...그만큼 출시가 입박했다는 증거겠지요...

이번에 새로나올 이놈의 전체적인 변화는 더욱 멋지게 튀어나온 뒷바퀴의 오버휀다와 A필러 탑에서시작해서 테일로 떨어지는 라인의 간결화가 눈이 확들어오내요...그런데 이거 왠지 과거의 차중에서 본것 같거든요....혹시 90년초반식 포르쉐와 비슷하게 아닌지 모르겠습니다.(오늘은 찾아보기 좀 귀찮아서.....다음에....)

각종매거진에 따르면 320마력때의 출력을 보일것 같으며 아우디 TT가 비교상대이긴 하나...제가 감히 비교하건데 제네쿠페와도 비교가능할것 같습니다. 물론 제네가 좀 커보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그리고 째진 앞뒤눈알이 처음 봤을때보다 많이 적응이 되네요(혹시 이거 위장막 때문에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이거 나오게 되면 제네의 반달로 웃는 얼굴과 이놈의 옆으로 째져서 웃는 얼굴과 비교해 보면 웃길것 같습니다.ㅋㅋㅋ

여턴 아방가르드님의 글에도 불구하고 워나게 유명하고 멋진차라(닛산빠는 아니지만 이놈과 G37은 제외)눈이 가서 급하게 한번 써봅니다.

by 경상 | 2008/10/10 16:17 | CAR Review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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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방가르드 at 2008/10/10 20:02
예전 세대 Z를 떠올리는 사이드-뒷라인이 참 기대됩니다 ㅎ 앞모습은 조금 걱정 반 기대 반..;
Commented by 경상 at 2008/10/10 23:58
네네..사이드와 뒷라인........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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