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18일
현대i]i30 은근히 강한놈
i 시리즈의 세번째 이야기, 오늘은 아이삼공이 입니다..현대에서 야심차게 준비했으며 유럽공략의 출발점이자 i의 출발모델이라고 할수 있는 삼공이 입니다. 준중형차급으로 국내에서는 라세티 햇치백 등과 경쟁했을뻔 했으나 지금은 독주체재 유럽에서는 골프,오리스,포커스 그리고 기아의 시드와 경쟁관계있는 놈입니다.
유럽시장에 이 차급의 경쟁이 가장 치열하다고 말할정도로 거의 모든 자동회사들이 같은 체급의 자동차를 생산 유럽내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기차의 삼공이와 시드는 충분히 경쟁력을 가지고 태어나 영국을 제외한 유럽대륙에서는 솔솔한 판매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60년부터 판매된 골프는 이미 2500만대 이상, 98년 부터 판매된 포드의 포커스는 이미 500만대 이상을 판매한 역사가 있으며 이런 경쟁에서 살아남게 될지는 아직 더 두고 봐야 할것 같습니다.
작년부터 이어진 각종 언론의 우호적인 기사들을 보고 있자면 가능성이 아주 없지만은 않을것 같습니다. 밀리언 셀러라는 타이틀 말이죠
1. 스펙
2리터 138 마력 디젤을 비롯하여 1.4리터부터 2리터에 이르는 다양한 엔진라인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2리터 디젤 모델을 연비가 51mpg이를 정도로 아주 뛰어난 능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거기에 11천파운드에서 시작하여 15천 부근의 가격레인지 역시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자꾸 경제 상황과 연관을 짓게 되는데 이정도 연비와 가격매리트는 유럽인들에게 분명히 또하나의 초이스를 주게 되었습니다. 상대적으로 골프와 포커스는 삼공이보다-솔직이 이둘은 너무 많은 엔진라인이 있어 직접비교하기에 조금 어렵지만- 적게는 몇백에서 많게는 몇만 파운드까지 비싼 가격범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2. 디자인
일공이과 이공이의 디자인과 마찬가지고 무난함 속에 한두가지의 특징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이 듭니다. 특히 전면과 후면부의 조화는 생각보다 훌륭하여 사이드부분의 밋밋함이 상쇄되는 느낌이랄까 C필러 부분은 개인적으로 이 놈의 디자인중 최고로 맘에 드는 곳입니다. 하지만 실내디자인에서는 약간 서운한 감이 듭니다. 10, 20, 30의 통일된 느낌이 좋으나 20보다 한체급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별차이가 없는 디자인은 실제 판매시 소비자에게 감점을 당할지 모릅니다. 그리고 센터의 디자인과 재질역시 사진상으로도 싸구려 플라스틱으로 느껴지고 각종 게이지들 역시 특색이 없는 그냥 그러네요.
3. 결론
현대의 아이(i)들은 유럽시장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너무 가격적인 부분에 치우쳐버린게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들어 실제적으로 고려될지 모르는 포인트를 놓친게 아닐까 합니다. 특히 삼공이는 뛰어난 외부 디자인을 가지고 있지만 현대의 고질적인 인식문제인 싸구려 플라스틱 내부를 가진......타이틀을 못 벗어나게 할것으로 보입니다..
아마 i시리즈의 다음이야기는 팔백이가 될것 같습니다..개인적으로 제가 대학생때 특이하게도 스타렉스가 너무나 가지고 싶었던, 아마도 놀려다니려는게 목적이었는지 사륜 스타렉스가 그렇게 맘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스타렉스의 신세대모델 유럽형 모델의 가장큰 타이틀을 가진 팔백이에 대하여 블로깅을 해볼까 하네요..
유럽시장에 이 차급의 경쟁이 가장 치열하다고 말할정도로 거의 모든 자동회사들이 같은 체급의 자동차를 생산 유럽내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기차의 삼공이와 시드는 충분히 경쟁력을 가지고 태어나 영국을 제외한 유럽대륙에서는 솔솔한 판매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60년부터 판매된 골프는 이미 2500만대 이상, 98년 부터 판매된 포드의 포커스는 이미 500만대 이상을 판매한 역사가 있으며 이런 경쟁에서 살아남게 될지는 아직 더 두고 봐야 할것 같습니다.
작년부터 이어진 각종 언론의 우호적인 기사들을 보고 있자면 가능성이 아주 없지만은 않을것 같습니다. 밀리언 셀러라는 타이틀 말이죠

1. 스펙
2리터 138 마력 디젤을 비롯하여 1.4리터부터 2리터에 이르는 다양한 엔진라인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2리터 디젤 모델을 연비가 51mpg이를 정도로 아주 뛰어난 능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거기에 11천파운드에서 시작하여 15천 부근의 가격레인지 역시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자꾸 경제 상황과 연관을 짓게 되는데 이정도 연비와 가격매리트는 유럽인들에게 분명히 또하나의 초이스를 주게 되었습니다. 상대적으로 골프와 포커스는 삼공이보다-솔직이 이둘은 너무 많은 엔진라인이 있어 직접비교하기에 조금 어렵지만- 적게는 몇백에서 많게는 몇만 파운드까지 비싼 가격범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2. 디자인
일공이과 이공이의 디자인과 마찬가지고 무난함 속에 한두가지의 특징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이 듭니다. 특히 전면과 후면부의 조화는 생각보다 훌륭하여 사이드부분의 밋밋함이 상쇄되는 느낌이랄까 C필러 부분은 개인적으로 이 놈의 디자인중 최고로 맘에 드는 곳입니다. 하지만 실내디자인에서는 약간 서운한 감이 듭니다. 10, 20, 30의 통일된 느낌이 좋으나 20보다 한체급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별차이가 없는 디자인은 실제 판매시 소비자에게 감점을 당할지 모릅니다. 그리고 센터의 디자인과 재질역시 사진상으로도 싸구려 플라스틱으로 느껴지고 각종 게이지들 역시 특색이 없는 그냥 그러네요.
3. 결론
현대의 아이(i)들은 유럽시장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너무 가격적인 부분에 치우쳐버린게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들어 실제적으로 고려될지 모르는 포인트를 놓친게 아닐까 합니다. 특히 삼공이는 뛰어난 외부 디자인을 가지고 있지만 현대의 고질적인 인식문제인 싸구려 플라스틱 내부를 가진......타이틀을 못 벗어나게 할것으로 보입니다..
아마 i시리즈의 다음이야기는 팔백이가 될것 같습니다..개인적으로 제가 대학생때 특이하게도 스타렉스가 너무나 가지고 싶었던, 아마도 놀려다니려는게 목적이었는지 사륜 스타렉스가 그렇게 맘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스타렉스의 신세대모델 유럽형 모델의 가장큰 타이틀을 가진 팔백이에 대하여 블로깅을 해볼까 하네요..
# by | 2008/12/18 17:18 | CAR Review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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